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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강추위·폭설에 따른 내륙운송 지연 및 교통 통제 안내

2026-01-06

 프랑스 전역에 강추위와 폭설이 이어지면서 내륙운송 지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관련 내용을 안내드립니다.

프랑스 기상청(Météo-France)에 따르면, 현재 눈과 결빙으로 인한 **주황색 경보(Vigilance Orange)**가 기존 7개 주에서

 총 23개 지역으로 확대되었으며, “때로는 상당한 강설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해당 경보는 현지 시각 화요일 아침까지 유지될 예정입니다.

 

이번 강추위는 브르타뉴, 노르망디, 파리, 페이드라루아르, 푸아투샤랑트 지역을 포함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지속될 전망입니다.
기존에 주황색 경보가 발령된 피니스테르, 코트다르모르, 일레에빌렌, 망슈, 칼바도스, 우르, 센마리팀 외에도,

루아르아틀랑티크, 메인에루아르, 모르비앙, 오아즈, 오르느, 파리, 센에마른, 이블린, 드세브르, 방데, 에손, 오드센, 센생드니, 발드마른,

발드와즈 지역이 추가되었습니다.

 

프랑스 기상청은 “밤사이 특히 센마리팀을 비롯한 일부 해안 지역에 수 센티미터의 적설이 있었으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강한 서리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파리 지역의 경우 기온은 영하 4~5도까지 떨어진 상태입니다.

 ■ 예상 적설량

- 노르망디 지역: 3~7cm (고지대 최대 10cm)
- 브르타뉴, 루아르 지역, 샤랑트마리팀: 5~10cm
- 방데 및 샤랑트마리팀 일부 지역: 최대 15cm

 

특히 월요일 밤부터 화요일 새벽까지 강설 이후에도 심한 서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화요일 아침까지 도로 교통 여건은 매우 위험할 수

있다고 기상청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 파리 지역 및 노르망디(르아브르항) 교통 통제 조치

- 적용 기간: 2026년 1월 5일(월) 14:00 ~ 1월 6일(화) 10:00

- 모든 차량 공통: 주요 간선도로 시속 80km 제한

- 3.5톤 이상 대형 화물차: 일드프랑스 지역 간선도로망 통행 전면 금지 / 경찰 통제 하 동쪽 경유 지역으로 우회 의무화 / 필요 시 임시 보관 구역 운영

- 위험물 운송 차량(TMD: 통행 전면 및 엄격히 금지

 

 이에 따라 트럭 운송, 픽업 및 배송 일정에 지연 또는 변경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귀사 물류 운영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I.F.는 현지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추가 업데이트가 있을 경우 신속히 안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