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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W45] Market Situation (11-06-2026) 2026.11.06
- A.I.F. WEEKLY MARKET BRIEF · 전략영업팀 VOL. 13 | WEEK 45 2026.11.06 (금) 이번 주 글로벌 물류 동향 5분 레터 — 이번 주의 인사이트 & 뉴스 데스크 💬 QUOTE OF THE WEEK “끝내는 것이 완벽한 것보다 낫다.” “Done is better than perfect.” — 페이스북(Facebook) 사내 표어 ·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 2012년 상장 주주 서한 인용 📌 한눈에 보는 이번 주 요약 10월 30일 국제 항만 공동 파업은 예고대로 진행됐습니다. 프랑스 르아브르에서는 오전 동안 터미널 게이트에 트럭이 들어오지 않았고 CGT는 선적·하역이 모두 멈췄다고 밝혔지만, 르아브르·루앙을 관리하는 하로파 항만공사는 크루즈 1편 취소, 8편 지연으로 영향이 제한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됭케르크는 컨테이너 터미널은 영향이 없었고, 낭트 생나제르는 접안 선박 9척의 작업이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그리스 피레우스에서는 항만·선원 노조원 약 3,000명이 참여해 화물 작업이 차질을 빚고 섬 지역 여객선 운항이 대부분 중단됐습니다. 이어 프랑스는 11월 5일 주요 노조가 함께 전국 총파업을 벌여 TER·인터시테 등 지역·간선 철도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으나, 민간항공총국(DGAC)은 항공편 감축을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11월 파업 일정도 이어집니다. 이탈리아는 최대 노조 CGIL이 11월 20일 운송을 포함한 전 산업 총파업을 예고했고, 22일에는 밀라노 말펜사·베네치아 공항에서 24시간 파업이 잡혀 있습니다. 벨기에는 11월 23일 브뤼셀 전국 시위가 예정돼 있습니다. 해운에서는 머스크가 3분기 실적과 함께 올해 실적 전망을 세 번째로 올렸고, 인도와 유럽을 잇는 ME1 서비스의 수에즈 운하 통항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분석가들은 선박의 수에즈 복귀와 신조선 인도로 항만 혼잡이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어, 유럽발 아시아행 항로의 운항 일정 변화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은 11월 3일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차지하면서, 중국 관련 선박 입항 수수료와 조선 재건 계획 등 해운 정책에 대한 의회의 견제 여지가 커졌습니다. LA·롱비치항 경비 인력 협상은 파업 시한이 두 차례 연장돼 11월 6일 자정(현지시간)까지 연방 조정 아래 이어집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통항량이 전쟁 이전의 약 80% 수준이며, 미 중부사령부는 선박의 약 95%가 사고 없이 통과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보험료 부담은 여전히 높습니다. 일본은 트럭 중계 수송을 지원하는 개정 물류효율화법이 11월 1일 시행됐고, 미쓰비시창고가 한큐한신익스프레스 인수를 발표했습니다. 한국 조선업은 10월 세계 발주량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서도 수주 점유율을 높였습니다. 파업 | 10/30 국제 항만 공동 파업 진행, 佛 하로파 '영향 제한적' · 그리스 피레우스 화물 작업 차질 · 佛 11/5 전국 총파업, 철도 차질 11월 일정 | 伊 CGIL 11/20 전 산업 총파업 · 伊 말펜사·베네치아 공항 11/22 파업 · 벨기에 11/23 전국 시위 해상 | 머스크 실적 전망 상향, ME1 수에즈 통항 재개 · 호르무즈 통항량 전쟁 이전의 약 80% 정책 | 美 중간선거 민주당 상·하원 장악, 해운·관세 정책 변수 · 日 개정 물류효율화법 11/1 시행 화주 | KAI 3분기 매출·이익 증가 · K-조선 10월 수주 점유율 상승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내년 HBM 협상 완료 📰 주요 뉴스 브리핑 🇺🇸 미국 美 LA·롱비치항 경비 인력 파업 시한 또 연장…11월 6일 자정까지 협상 이어가 태평양해사협회(PMA)와 국제항만창고노조(ILWU) 26지부가 계약을 11월 6일(금) 자정(태평양시간)까지 다시 연장하면서 LA·롱비치항 경비 인력 파업이 또 미뤄졌다. 앞서 양측은 파업 가능 시점을 11월 1일에서 4일 오후 5시로 한 차례 연기한 바 있으며, 협상은 6일 연방조정알선청(FMCS)의 조정 아래 재개된다. 26지부는 두 항만 ILWU 인력의 약 2%인 경비 인력 약 250명을 대표하며, 기존 계약은 2025년 7월 만료된 뒤 연장 상태로 유지돼 왔다. 파업이 일어나면 롱비치항 화물의 약 85%, LA항의 약 33% 등 두 항만 화물의 절반 이상을 처리하는 터미널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PMA는 별도 계약을 맺은 항만 하역 노동자와 사무원 등 다른 ILWU 조합원들도 피켓 라인을 존중할 것으로 예상돼 선박 하역, 컨테이너 야드 작업, 트럭 게이트 운영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 서부 29개 항만 약 2만 2천 명을 대상으로 한 하역 노동자 단체협약은 2028년까지 유효해 이번 협상과는 무관하다. 미주 서안 착 화물은 협상 결과에 따라 터미널 반출입 일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FreightWaves (2026.11.05) 기사 원문 → 🇺🇸 미국 美 중간선거 민주당 상·하원 장악…입항 수수료·조선 재건 등 해운 정책에 변수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차지하면서, 트럼프 대통령 임기 마지막 2년 동안 의회가 행정부 정책에 제동을 걸 수 있는 여지가 커졌다. 관세는 지난 2월 연방대법원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한 관세를 무효화한 뒤 무역확장법 232조와 무역법 301조로 옮겨 유지되고 있으며, 의회 구도가 바뀌어도 기존 관세가 자동으로 사라지지는 않는다. 미국무역대표부(USTR)는 중국 관련 선박 입항 수수료 유예를 2027년 1월 9일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제시한 상태로, 의회는 무역 입법이나 감독을 통해 이 문제를 다시 다룰 수 있다. 미국 조선 재건과 자국 선대 확대를 담은 해양 행동 계획(Maritime Action Plan)은 조선 지원책과 해양안보신탁기금 등 주요 제안 상당수가 의회 입법이나 예산을 필요로 하며, SHIPS for America 법안 등 초당적 관심을 받아온 과제는 계속 논의될 전망이다. ※ SHIPS for America 법안 — 미국 내 조선 산업과 미국 국적 상선대를 키우기 위해 발의된 법안으로, 조선소 지원과 미국 국적선 이용 확대 등을 담고 있다. gCaptain (2026.11.04) 기사 원문 → 🇪🇺 유럽 10월 30일 국제 항만 공동 파업…佛 르아브르 게이트 멈췄지만 항만 당국 "영향 제한적" 10월 30일 프랑스 항만에서 24시간 파업이 진행됐다. 노조는 부두 노동자 7,500명을 포함해 약 1만 4,000명의 항만 노동자에게 파업을 촉구했다. 르아브르에서는 오전 동안 터미널 두 곳의 게이트 모두 트럭이 들어오지 않았고, CGT 측은 선적·하역 작업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반면 르아브르·루앙을 관리하는 하로파 항만공사는 크루즈 1편이 취소되고 8편이 지연되는 등 영향이 제한적이었다고 밝혔다. 됭케르크는 컨테이너 터미널이 영향을 받지 않았다. 낭트 생나제르 항만은 접안 중인 선박 9척의 작업이 이뤄지지 못했지만, 파업이 미리 예고돼 선사들이 일정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리스에서는 선원·기관사 노조 파업으로 본토와 에게해 섬을 잇는 여객선 대부분이 운항하지 않았다. Sud Radio (AFP, 2026.10.30) 기사 원문 → 🇪🇺 유럽 伊 11월 파업 일정…CGIL 11월 20일 전 산업 총파업, 22일 말펜사·베네치아 공항 24시간 파업 이탈리아는 11월에도 운송 부문 파업이 이어진다. 최대 노조 CGIL은 11월 20일 하루 동안 운송·학교·서비스 등 공공·민간 전 부문에 걸친 전국 총파업을 선언했다. CGIL은 물가 상승에 정부가 효과적인 대책을 내놓지 않았다며 재무장 예산 확대와 보건·교육·사회 정책 예산 부족도 비판했다. 이에 앞서 9일에는 고속철도 이탈로(Italo) 승무원이 8시간 파업에 들어가고, 22일에는 밀라노 말펜사와 베네치아 마르코폴로 공항에서 24시간 파업이 예정돼 있다. 이탈리아발 수출 화물은 11월 20일 전후의 항만·공항 반입과 철도·트럭 연계 일정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AGI (2026.11.02) 기사 원문 → 🇪🇺 유럽 머스크, 올해 실적 전망 세 번째 상향…인도-유럽 ME1 서비스 수에즈 운하 통항 재개 덴마크 선사 머스크가 11월 5일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올해 실적 전망을 세 번째로 올렸다. 3분기 EBITDA는 47억 달러로 전년보다 75% 늘었지만 시장 예상치에는 못 미쳤고, 분석가들은 영업이익이 기대에 못 미친 원인으로 예상보다 약한 물동량과 해상 부문 비용 증가를 꼽았다. 해상 물동량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실적 개선은 물량보다 운임 상승에서 비롯됐다. 항만 혼잡이 이어진 가운데 AI 관련 수요와 산업용 화물이 교역을 뒷받침했다. 머스크는 올해 세계 컨테이너 물동량이 약 4% 늘 것으로 예상했으며, 인도와 유럽을 잇는 ME1 서비스는 수에즈 운하를 통해 다시 운항한다고 밝혔다. 빈센트 클레르 CEO는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차질에도 세계 교역은 놀라울 만큼 견조했다"고 말했다. ※ EBITDA — 이자·세금·감가상각비를 빼기 전 영업이익으로, 기업이 영업으로 벌어들이는 현금 창출력을 보여주는 지표다. RTÉ (Reuters, 2026.11.05) 기사 원문 → 🇯🇵 일본 日 미쓰비시창고, 한큐한신익스프레스 인수…포워딩 매출 일본 4위권 '육·해·공 종합물류' 추진 일본 미쓰비시창고가 10월 30일 포워더 한큐한신익스프레스의 전 주식을 인수해 연결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발표했다. 사이토 히데치카 사장은 11월 2일 기자회견에서 이번 인수를 사업 환경이 빠르게 바뀌는 가운데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전략 투자"라고 설명하며, 창고·유통가공에서 육·해·공 운송까지 아우르는 종합물류 기업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양사를 합친 포워딩 매출은 약 1,688억 엔으로 일본 4위 규모가 되며, 그룹 매출에서 해외 비중은 약 20%에서 약 31%로 높아진다. 중점 분야는 헬스케어·반도체·자동차·기계이며, 항공화물은 의약품·자동차·반도체 수요를 겨냥한다. 해외 현지법인의 독립성과 사업 연속성은 존중하고, 약 3년에 걸쳐 통합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LNEWS (2026.11.02) 기사 원문 → 🇯🇵 일본 日 개정 물류효율화법 11월 1일 시행…국토교통성, 트럭 중계 수송 보조금 공모 시작 일본 국토교통성은 개정 물류효율화법이 11월 1일 시행됨에 따라, 11월 2일부터 2026년도 물류효율화 추진사업 보조금 2차 공모를 시작했다. 개정법은 장거리 운송을 여러 트럭이 구간별로 나눠 맡는 '트럭 중계 수송'을 사업 유형으로 새로 만들었으며, 이번 2차 공모는 이를 지원 대상에 추가했다. 신청 주체는 화주·물류사업자 등이 참여하는 협의회이며, 종합효율화 계획 수립, 모달 시프트·간선 공동화·중계 수송 촉진, 트럭 중계 수송 실시계획 수립, 트럭 중계 수송 사업 등 4개 분야를 지원한다. 신청은 11월 19일 오후 5시까지이며 교부 결정은 12월 하순 예정이다. ※ 트럭 중계 수송 — 한 명의 운전기사가 장거리를 끝까지 운행하지 않고, 중간 거점에서 다른 기사·트럭에 화물을 넘겨 이어 운송하는 방식이다. 운전기사의 장시간 노동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LNEWS (2026.11.02) 기사 원문 → 🇯🇵 일본 日 NYK 상반기 순이익 2배 이상…컨테이너선 호조 속 물류 부문은 적자 전환 일본 선사 NYK(일본우선)는 11월 5일 발표한 2026회계연도 상반기(4~9월) 실적에서 매출 1조 5,050억 엔(전년 대비 27.3% 증가), 순이익 2,035억 엔(106.9% 증가)을 기록했다. 엔화 약세와 북미 항로 중심의 해운 시황 강세가 실적을 끌어올렸으며, 컨테이너선 합작사 ONE의 지분법 이익이 805억 엔에 달했다. 반면 물류 부문은 항공화물 물량은 늘었지만 해상 운임 매입 비용 상승, 일부 지역의 물량 감소, 유럽 헬스케어 물류 기업 인수에 따른 영업권 상각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자동차선 부문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항로 변경과 연료비·항만 혼잡·용선료 부담으로 이익이 28.4% 줄었다. 회사는 연간 매출 전망을 3조 엔으로 제시했다. LNEWS (2026.11.05) 기사 원문 → 🏭 화주 동향 — 이번 주 산업 분위기 이번 주 화주 부문은 3분기 실적 발표와 수주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KAI는 완제기 납품이 본격화되며 매출과 이익이 모두 늘었고, 셀트리온과 대웅제약은 해외에서 신제품·보툴리눔 톡신 판매가 늘며 실적이 개선됐습니다.반도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내년 HBM 물량과 가격 협상을 마무리하며 공급 우위를 이어갔고, 조선업은 10월 세계 발주량이 크게 줄었지만 한국의 수주 점유율은 올랐습니다. 에너지 부문에서는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한국서부발전 등이 개발하는 태안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 방산 KAI 11월 3일 발표한 3분기 실적에서 매출 1조 643억 원, 영업이익 794억 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51.6%, 31.9% 늘었다. 국내외 주요 개발 사업이 양산 단계로 넘어가고 완제기 납품이 본격화된 결과로, 말레이시아·폴란드·필리핀향 FA-50과 인도네시아향 KT-1B 수출이 이어지며 해외 매출 비중이 약 53%에 달했다. 엔진 수급 문제로 지연됐던 LAH 납품은 4분기에 재개된다. 🚢 조선·중공업 K-조선(조선업계)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10월 세계 선박 발주량은 431만 CGT로 9월보다 56% 줄었다. 한국은 93만 CGT(19척)를 수주해 수주량은 29% 줄었지만, 감소 폭이 세계 평균보다 작아 점유율이 9월 14%에서 22%로 8%p 올랐다. 10월 말 한국의 수주잔량은 3,856만 CGT로 세계의 17%를 차지했다. 📟 반도체·소재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두 회사가 내년(2027년) HBM 물량과 가격 협상을 마쳤다. 삼성전자는 내년 물량이 이미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고, 3분기 HBM4 매출이 전 분기보다 3배 이상 늘어 HBM 매출의 약 60%를 차지했다. SK하이닉스는 4분기 HBM4 출하량과 매출 비중이 HBM3E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AMD는 메모리 등 부품 원가 상승분을 고객과 나눠 부담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 에너지·화학 LS전선 · 한국서부발전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504MW 규모 태안 해상풍력 사업의 해저케이블 생산 능력과 포설선 일정을 확보하는 사전 계약(CRA)을 태안풍력발전과 맺었다. 이 사업은 한국서부발전과 싱가포르 베나에너지, 덴마크 CIP가 공동 개발하며, 연내 본계약을 맺고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LS마린솔루션은 7,000톤급 포설선 GL2030을 투입할 계획이다. 💊 소비재·의약품 셀트리온 · 대웅제약 셀트리온은 3분기 매출 1조 5,755억 원, 영업이익 5,253억 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며, 고수익 신제품 판매가 늘고 유럽에서 옴리클로의 점유율이 확대됐다. 대웅제약은 3분기 매출 4,158억 원, 영업이익 768억 원으로 각각 17.1%, 43.5% 늘었고, 북미 중심으로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 수출이 약 128% 증가했다. ▶ 이번 주 추천 영상 ▶ 오그랲 "나 지금 떨고 있니?"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압승 후 빅테크의 미래는 오그랲 ▶ 크랩 "지하철부터 저가커피까지"..외국인들이 한국에 진심인 이유 모아봄 [스:크랩] 크랩 📌 헤드라인 클릭하면 기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美 LA·롱비치항 경비 인력 파업 시한 또 연장…11월 6일 자정까지 ·美 중간선거 민주당 상·하원 장악…해운 정책 변수로 ·10월 30일 국제 항만 공동 파업…佛 르아브르 게이트 멈춰, 항만 당국 "영향 제한적" ·伊 CGIL 11월 20일 전 산업 총파업…22일 말펜사·베네치아 공항 파업 ·머스크, 올해 실적 전망 세 번째 상향…ME1 수에즈 통항 재개 ·日 미쓰비시창고, 한큐한신익스프레스 인수…종합물류 기업 추진 ·日 개정 물류효율화법 11월 1일 시행…트럭 중계 수송 보조금 공모 ·日 NYK 상반기 순이익 2배 이상…물류 부문은 적자 전환 A.I.F. 전략영업팀 주간 시황 발행일: 2026.11.06 담당: 전략영업팀 본 뉴스레터는 A.I.F. 전략영업팀이 공개된 언론 보도·공식 발표 등을 바탕으로 정리한 시황 참고 자료입니다. 특정 거래·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니며, 무단 전재·재배포를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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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ice
- LA 롱비치 항만 운영 차질에 따른 물류 영향 및 대응_업데이트 안내 2026.11.06
- 미국 서안 Los Angeles(LA) 및 Long Beach(LB) 항만의 ILWU Local 26 노사협상과 관련하여,당초 11월 4일로 예정되었던 협상 기한이 추가 연장됨에 따라 최신 동향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1. 파업 관련 최신 현황*파업 대상: LA/LB 항만 경비 및 감시 업무 담당 ILWU Local 26 소속 근로자 약 250명*기존 협상 기한: 2026년 11월 4일(수) 17:00 PST*변경 협상 기한: 2026년 11월 6일(금) 24:00 PST (한국시간 11월 7일(토) 17:00)*협상 현황: 연방조정알선청(FMCS)의 중재 하에 협상 지속 중이며, 현재까지 최종 타결 또는 파업 개시 발표 없음 2. 항만 운영 현황 및 예상 영향 현재까지 파업으로 인한 LA/LB 주요 컨테이너 터미널의 전면 운영 중단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협상 결렬로 실제 파업이 발생할 경우, 아래와 같은 운영 차질이 우려됩니다. *일부 터미널 Gate 운영 제한 및 컨테이너 반출입 지연*컨테이너 Pickup Appointment 확보 어려움*항만 내 컨테이너 적체 및 내륙운송 일정 지연*Demurrage / Detention 등 추가 비용 발생 가능성 3. A.I.F. 대응 방안 당사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항만 운영 차질에 대비하여 컨테이너 반출 가능 여부 및 운송 일정을 사전 점검하고, 필요시 Pre-Pull 등 대체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또한 터미널 운영 차질로 추가 비용 또는 배송 지연이 예상되는 경우 고객사와 사전 협의하여 대응하겠습니다. 현재 파업이 확정된 상황은 아니며, 협상 타결, 추가 연장 또는 실제 파업 발생 여부에 따라 항만 운영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사는 관련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주요 변동 사항이 확인되는 대로 신속히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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