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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ice
- 프랑스 전역 기상 악화 지속에 따른 물류 영향 안내 2026.01.09
- 프랑스 전역에 걸친 강풍·폭설·해상 악천후가 지속됨에 따라, 1월 9일(금요일) 기준 기상 경보가 한층 강화될 예정이어서 안내드립니다. ■ 강풍(Vents violents) – 주황색 경보 확대1월 8일 목요일 강풍에 따른 주황색 경보는 25개 주에 발령 중이나, 1월 9일 금요일에는 총 32개 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추가 지정 지역 :- 프랑스 북부: 노르(Nord), 파드칼레(Pas-de-Calais), 솜(Somme), 엔(Aisne), 우아즈(Oise)- 남서부: 랑드(Landes), 피레네아틀랑티크(Pyrénées-Atlantiques)※ **노르망디 지역은 목요일과 금요일 모두 적색 경보(Vigilance Rouge)**가 유지됩니다. ■ 해안 파랑·침수(Vagues-submersion) – 주황색 경보현재 브르타뉴 및 노르망디 해안 지역 중 다음 4개 주가 주황색 경보 대상입니다.- 피니스테르(Finistère), 코트다르모르(Côtes-d’Armor), 일레에빌렌(Ille-et-Vilaine), 망슈(Manche)금요일부터는 피니스테르 지역은 해제되는 대신 칼바도스(Calvados), 센마리팀(Seine-Maritime), 솜(Somme)이 새롭게 추가될 예정입니다. ■ 눈·결빙(Neige-verglas) – 교통 영향 확대현재 오트사부아(Haute-Savoie), 사부아(Savoie) 2개 주가 주황색 경보 대상이며, 금요일부터는 오트잘프(Hautes-Alpes)가 추가됩니다. 기상 악화에 따라 7.5톤 초과 화물차의 통행이 1월 8일(목) 19:00부터 전면 금지되며, 통행 금지 해제 시점은 현지 주지사 명령(행정명령)에 따라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이번 기상 상황으로 인해 내륙 운송, 항만·철도 연계 운송, 픽업 및 배송 일정에 중대한 지연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귀사 물류 운영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I.F.는 현지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추가 업데이트가 있을 경우 신속히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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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ice
- 독일 및 인접 지역 기상 악화로 인한 물류 지연 안내 2026.01.09
- 지난 주말과 1월 7~8일 폭설로 인해 독일 내 주요 터미널 및 빈 컨테이너 야적장이 일시 폐쇄되었으며, 운영이 대폭 축소되었습니다.이에 따라 대부분의 컨테이너 운송, 픽업, 배송 일정에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또한, 현재 기상 상황으로 인해 지게차 등 대형 장비 운행이 제한되고 있으며, 쾰브란트 다리 폐쇄 등으로 교통 상황이 더욱 악화되어 추가 혼란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운영 재개 시점을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독일 기상청(DWD)은 향후 며칠간 눈, 폭풍, 심한 서리, 우박으로 인한 블랙 아이스 등 심각한 기상 악화를 예고하며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이러한 극한 기상 조건은 철도 인프라에도 큰 부담을 주고 있으며, 인접 유럽 국가들에서도 도로 및 철도 교통에 상당한 차질이 이미발생하고 있고, 앞으로 며칠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기상 상황으로 인하여 대규모 노선 폐쇄, 운행 지연, 열차 운행 취소 등 운송 차질 가능성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귀사 물류 운영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I.F.는 현지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추가 업데이트가 있을 경우 신속히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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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ice
- 프랑스 파리 수도권 추가 강설 및 교통 통제 강화 안내 2026.01.07
- 지난 월요일 폭설로 인해 파리 수도권(일드프랑스 지역)이 큰 혼란을 겪은 데 이어,1월 7일(수) 다시 한 차례 강설이 예보되어 교통 여건 악화가 우려되고 있어 안내드립니다. 프랑스 기상청(Météo-France)은 파리(Paris), 센에마른(Seine-et-Marne), 이블린(Yvelines), 에손(Essonne), 오드센(Hauts-de-Seine), 센생드니(Seine-Saint-Denis), 발드마른(Val-de-Marne), 발드와즈(Val-d’Oise) 등일드프랑스 전 8개 주를 눈·결빙 주황색 경보(Vigilance Orange neige-verglas)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 7일(수) 아침부터 내린 추가 강설로 인해, 지역 전반의 이동과 물류 운송에 상당한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기존 폭설로 인한 영향앞서 월요일 발생한 폭설로 인해 오후 시간대 총 1,000km 이상의 극심한 교통 정체가 발생했으며, 다수의 중대 교통사고가 보고되어 최소 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이와 같은 상황을 고려해, 프랑스 교통부 장관은 7일(수) 모든 불필요한 이동을 연기하고 재택근무를 권고했습니다. ■ 1월 7일(수) 도로 교통 제한 조치사고 위험 최소화 및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가 시행됩니다.① 승용차(경차 포함)일드프랑스 전역 도로 최고 속도 70km/h 제한② 3.5톤 초과 화물차7일(수) 오전 5시 30분부터 일드프랑스 전역 통행 전면 금지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추가 제한 조치 시행 가능성 있음 이번 추가 강설로 인해 트럭 운송, 픽업 및 배송 일정에 지연 또는 변경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귀사 물류 운영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I.F.는 현지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추가 업데이트가 있을 경우 신속히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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